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종합병원에 국가 지원 '중앙치매센터' 개설
[ 2011년 08월 03일 05시 02분 ]
내년 상반기 중 일부 종합병원에 치매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 등을 지원하기 위한 중앙치매센터가 설립된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29일 국회 전체회의에서 의결된 '치매관리법'이 지난달 26일 국무회의를 통과, 4일자로 공포된다고 밝혔다. 시행일은 내년 2월 5일이다.
치매관리법은 치매 예방 및 치매관리 정책을 종합적으로 수립·시행, 치매로 인한 개인적 고통과 피해, 사회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정됐다.
이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치매관리에 관한 사업을 시행, 지원해 치매를 예방하고 치매환자에 적절한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아울러 이번 법 제정으로 중앙치매센터가 일부 종합병원에 설립된다. 중앙치매센터는 치매환자 진료는 물론, 치매연구사업 계획 수립, 치매전문 교육·훈련, 치매 관련 통계 수집·분석 등 법률로 정한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복지부는 중앙치매센터를 설립할 종합병원을 내년 상반기 중으로 지정할 계획이며 지정 기준·방법·절차 등에 관한 사항은 복지부령으로 정할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지난 2008년부터 치매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치매 문제에 대응하는 적극적인 의지를 밝힌 바 있다"면서 "이제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된 만큼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체감도 높은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