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재미 한인의사들 "한국 의료 발전 직접 확인"
[ 2011년 08월 05일 03시 27분 ]
서울에서 열리는 재미한인의사협회(KAMA, Korean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제29회 국제 컨벤션 및 의학술대회가 5일 본격적인 행사에 돌입한 가운데 한인 의사들이 한국 병원을 직접 방문해 의료수준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한국병원 체험행사’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병원 방문 일정은 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한인 의사들이 사전 신청한 병원을 방문해 각 병원 특화진료 분야의 수준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병원 체험행사 대상병원은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성모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우리들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JK성형외과 등이다.

각 병원은 특화진료 분야를 선정해 한국 의료수준을 한인 의사들에게 직접 설명한다.

서울대병원의 경우 암병원을 집중 소개할 예정이며 서울성모병원은 혈액내과, 세브란스 병원은 종양내과 분야에서 한국의 세계적 의료수준을 소개한다.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은 각각 심혈관센터 운영 방식과 진료 프로세스, 간이식 및 간담도 외과 분야에서의 연구성과를 공개해 한인 의사들과 최신 치료법에 대한 의견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JK성형외과는 노화방지를 위한 치료 기술을 설명한다.

KAMA 현철수 회장은 “한국 의료현장을 직접 방문해 병원 시설과 의료수준을 눈으로 확인한다면 재미 한인 의사들이 한국 의료가 급격히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 이틀째인 5일에는 세계한인의대생 연합회 설립을 위한 포럼이 열리며 재미한인의사의 밤 등 행사가 이어진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