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혁신' 삼성서울, 건강의학센터 전진 배치
[ 2011년 11월 16일 21시 11분 ]
삼성서울병원이 혁신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그룹 경영진단 평가 결과를 토대로 전 부서에 걸쳐 도약의 발판을 모색 중인 가운데 건강의학센터가 먼저 움직이기 시작했다.
삼성서울병원이 가진 강점 중 하나로 건강의학센터의 중요성이 재조명받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센터장으로 취임한 전호경 교수(외과)
[사진]
는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은 구상을 밝혔다.
외과과장으로 오랫동안 역임했던 이력에도 불구하고 병원 수익과 직결된 부서를 책임졌다는 점에서 이례적인 인사이지만, 그래도 확신에 찬 표정이다.
전 센터장은 “개원 당시 삼성 건진센터는 의료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며 “이러한 분위기를 다시 한 번 살려내라는 의미에서 센터장이라는 중책을 맡긴 것 같다”고 밝혔다.
일단 전 센터장은 경영진단을 바탕삼아 삼성서울병원 건진센터를 재조명하겠다고 했다. 경영진단 평가 결과는 1등 분야를 더욱 더 키워내라는 주문이 있었다.
전 센터장은 “건진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어느 정도 포화상태에 이른 감이 있다”면서 “이 과정에서 후발주자들과의 격차가 상당 부분 좁혀졌다는 위기의식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삼성 건진센터만의 강점을 극대화시킬 때라는 설명이다. 그가 보는 삼성 건진센터의 강점은 VIP들과 외국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건진사업이다.
특히 외국인 환자의 경우 건강검진이 곧 병원의 환자 유치로 직결되는 만큼 앞으로 이 부분을 집중 공략해 나갈 생각이다.
2015년 병원 서측부지에 들어설 국제진료센터와 효율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전 센터장은 “이미 많은 병원들이 이 부분을 강조하다 보니 차별화 전략을 가져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며 “아이디어는 현장 실무자에게서 나오는 만큼 현재는 실행단계에 이르기까지 직원들을 하나하나 만나가며 교감하는 일부터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분명한 성과를 내겠다고 했다. 2014년 개원 20주년을 눈앞에 두고 있는 만큼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그 전에 굵직한 선 하나를 남기겠다는 포부다.
전 센터장은 “최소한 건강의학센터를 찾았을 때 단순히 병을 찾겠다는 것을 넘어 내 몸을 믿고 평생 맡길 수 있겠다는 생각을 심어줄 수 있도록 하겠다”며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건강의학센터 역시 새로운 활로를 찾고 국제적인 센터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