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바캉스가 남긴 여드름 흉터, 펀치로 날려!
[ 2011년 08월 12일 05시 31분 ]
병원마다 휴가와 방학이 끝날 즈음이면 여드름 환자가 부쩍 늘어난다. 땀과 피지, 강한 자외선으로 뾰루지와 여드름 상처 등의 지저분한 흔적이 남기 때문. 특히 휴가철엔 장시간의 야외활동과 관리부족, 열대야로 인한 수면부족으로 트러블이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여름은 긴 장마와 폭염이 반복되는 날씨로 피부에는 최악의 조건이기도 하다. 만약 심해진 여드름을 함부로 짜거나 만져 파인 여드름 흉터가 생겼다면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의료진들은 입을 모은다.
깊은 여드름 흉터, 펀치로 끌어올려 치료
여드름 흉터는 증상에 따라 다양한 치료가 가능하다. 깊게 파인 여드름 흉터의 경우 최근 ‘비봉합 펀치술’이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여드름 흉터를 치료하고 싶어도 시간과 비용 때문에 망설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치료법은 그런 문제를 해결했다.
비봉합 펀치술은 파인 여드름 흉터에 크기에 맞는 전용펀치로 찍어 정상 피부만큼 끌어올려 흉터를 제거하는 획기적인 치료법이다. 기존 봉합펀치술이 펀치로 함몰 피부를 끌어 올린 후 봉합사로 하나하나 꿰맸다면, 이 치료법은 특수 피부접착제로 고정하는 방식이다.
봉합을 하게 되면 한번에 치료할 수 있는 흉터의 수가 적었다. 그러나 연세스타피부과에서 소개된 ‘비봉합 펀치술’은 한 번에 많은 흉터를 치료 할 수 있으며, 피부가 재생되면서 빠르게 흉터가 개선된다. 그래서 단기간에 치료를 하려는 환자들에게 선호된다.
현재 여드름 흉터 치료에 주로 사용되는 프락셀 레이저는 얕은 여드름 흉터에는 뛰어난 효과와 빠른 회복을 보이지만 깊이 파인 여드름 흉터에는 치료 횟수가 많아지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깊은 여드름 흉터를 가진 환자들 중에서는 여러 번 레이저 시술로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하다가 펀치술로 치료해 눈에 띄는 치료 효과를 본 경우가 많다.
연세스타피부과 김영구 원장은 “이 치료법은 보통 5회 이상 걸리던 깊은 여드름흉터 치료횟수를 크게 줄일 수 있어 환자에게 시간적 경제적 잇점을 줄 수 있다.” 며 “여드름흉터 외에도 외상흉터나 수두흉터 등 함몰성 흉터 치료에 효과적이고 레이저 치료를 병행하면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