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우려가 현실로" 제약사들 공황 상태
[ 2011년 08월 12일 21시 11분 ]
사상 초유 대정부 투쟁도, 청와대 신문고도, 국민을 향한 호소도 소용 없었다.
제약업계의 강한 반발과 우려에도 불구하고 12일 복지부가 추가 약가인하를 결정하자 일선 제약사들이 크게 동요하고 있다.
한국제약협회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이하 KRPIA) 등은 정부의 약가인하 결정 직후 긴급성명서를 발표하며 이번 결정을 강도 높게 비난했다.
한국제약협회는 “추가 약가인하에 따른 제약업계 고충과 유예 요청이 묵살 당했다”며 “이번 결정은 제약사 현실을 감안하지 않은 비상식적인 정책”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이미 진행 중인 약가인하로 2조원에 가까운 손실이 발생한 상황에서 또 약가를 인하한다는 것은 제약사를 사지로 몰고가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존 약가인하 정책으로도 어려운 상황인데 추가로 약값이 인하되면 연구개발, 제조시설, 해외진출 등에 재투자할 수 없게 되고, 결국 제약후진국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란 우려다.
다국적 제약회사들 역시 정부 결정에 크게 반발했다.
KRPIA는 긴급 성명서를 통해 “국내에서 신약 가격은 비교대상 7개 국가의 절반에 불과한 수준”이라며 “여기에 특허만료 오리지널 가격까지 인하한다면 신약개발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들게 될 것”이라고 성토했다.
이어 “이번 조치는 인하율이 너무 커서 제약업계가 충격파를 흡수할 수 있는 여력이 없다”며 “제약산업 발전에 미치는 심대한 영향을 고려, 재검토해 달라”고 촉구했다.
KRPIA는 “제약업계가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신약의 적정가격을 보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신약평가 방법과 약가 일괄 인하 정책이 동시에 도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복지부가 이날 발표한 ‘국민부담 경감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방안’에 따르면 현재 건강보험 급여액의 30% 수준인 약품비 비중을 2013년 24%대로 낮춘다.
‘동일 성분 의약품에는 동일 보험 상한가’를 부여한다는 기본원칙 아래 최초 제네릭 등재시 오리지널 및 제네릭 약가 인하폭을 확대한다게 복지부의 입장이다..
특허만료 후 1년까지는 오리지널 80→70%, 제네릭은 68→59.5%로 인하하고, 1년 후에는 특허만료전 오리지널 가격의 53.55%로 일괄 인하함으로써 계단형 약가를 폐지한다.
변경된 산정방식은 내년 1월 이전에 등재된 약품에도 적용되며, 내년 3월 오리지널의 53.55% 수준으로 상한가 일괄 인하한다. 다만, 특허 및 퇴장방지, 필수의약품 등 가격 인하시 수급 곤란이 초래될 약품은 변경된 산정기준 적용을 제외한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