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늘어나는 심혈관질환…노년엔 여성 더 많아
[ 2011년 08월 15일 11시 15분 ]
60세가 넘으면 여성 심혈관질환자가 남성보다 많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혈관질환은 암, 뇌혈관질환과 더불어 한국인의 3대 사망 원인이다.
1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심혈관질환 환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심혈관질환 여성 환자는 302만7000명으로 남성(271만9000명)보다 30만8000명 많았다.
전체 심혈관질환 환자는 2006년 449만2000명에서 2010년 574만6000명으로 늘었다. 5년 동안 연평균 증가율은 6.3%였다.
이 질환과 관련한 건강보험 진료비는 2006년 1조9103억 원에서 2010년 3조388억 원으로 늘었다. 연평균 증가율은 12.3%였다.
성별로 보면 30대 이전까지는 7 대 3 비율로 남성 환자가 많았다. 40대에서도 남성 환자 44만명, 여성 27만8000명으로 6 대 4 정도로 남성 비율이 높다.
하지만 50대에 접어들면 여성 환자가 73만4000명으로 급격하게 늘어 남성(78만7000명)과 비슷한 수준이 됐다. 60대가 넘어서면 여성이 남성을 앞지르기 시작해 80대 이상에서는 2.6배 많았다.
공단 일산병원 심장내과 양주영 박사는 "폐경 후에는 난소에서 분비되던 에스트로겐이 줄어들어 에스트로겐의 혈관 보호 효과가 사라진다"며 "이는 동맥경화를 유발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인다"고 말했다.
양 교수는 "폐경 후 여성에게 영향을 미치는 체중 증가나 흡연 같은 위험 요소를 사전에 줄이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