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바캉스 후유증 ‘질염’, 방치가 다반사
[ 2011년 08월 16일 02시 15분 ]
대다수 여성들이 바캉스 후유증으로 질 분비물 증가나 외음부의 가려움증과 같은 질염 증상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엘헬스케어가 25~39세 여성 1278명을 대상으로 ‘바캉스 후 질염 증상 경험 여부’에 대해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95%가 ‘질염의 주요 증상들을 경험해봤다'고 답했다.
증상 별 빈도는 ▲평소보다 증가한 질 분비물 양(49.7%) ▲외음부 가려움증(47.5%) ▲불쾌한 냄새(26.7%) ▲소변 볼 때 통증 동반 (20%)의 순이었다.
또한 바캉스 후 질염 유 경험 응답자 군의 31.7%는 두 가지 증상 이상을 복합적으로 경험했고 특히 질 분비물 증가와 외음부의 가려움증이 동시에 나타난 경우가 가장 많았다.
강서미즈메디병원 산부인과 김태준 과장은 “물놀이가 잦은 바캉스 중에는 물 속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칸디다균 감염에 쉽게 노출된다”며 “응고된 질 분비물이 나오고 외음부의 가려움과 통증이 동반되면 방치하지 말고 꼭 치료해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바캉스 후 질염을 경험했다고 답한 여성 응답자 2명 중 1명은 치료하지 않고 방치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 이유로는 ▲항상 그러다가 금새 없어졌기 때문에(57.8%) ▲단순한 생리 전 증후군인 줄 알아서(21.9%)가 대부분이었다.
즉 80% 이상의 여성들이 일반적인 냉과 질염 증상으로 나타나는 분비물과의 차이점을 정확하게 인지하지 못해 증상을 방치하고 있다는 얘기다.
또한 증상에 대해 대처나 치료를 했다고 답한 응답자들도 10명 중 약 6명 가량이 ▲질 분비물 제거를 위해 팬티라이너 착용(29.3%) ▲질 세정제의 지속적인 사용(28.3%) 등과 같은 임시적, 미온적 대처만 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