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외래 한정 선택진료료 폐지…상급종합 외래환자 제한"
[ 2011년 08월 16일 03시 05분 ]
건강보험재정 전망이 여전히 불안하게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외래에 한정해 선택진료료를 폐지하고 상급종합병원의 외래 환자 수는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신영석 박사는 보건복지포럼 8월호에서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 방안'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신영석 박사는 "현행 제도에서는 동일한 의사가 상급병원에 근무하다가 개원하게 되면 종전에 받았던 선택진료료를 받을 수 없게 돼 있다"며 "이러한 불형평성을 해소하고 전달체계를 정상화하기 위해 외래에 한정해 선택진료료를 폐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상급종합병원의 외래 환자 수를 제한하는 방안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의사가 1시간당 진료할 수 있는 환자의 수를 의원급 차등수가제의 기준에 맞춰 약8~9명으로 제한할 필요가 있다"며 "상급종협병원은 예약제에 의해 환자를 진찰하기 때문에 기준 이상의 환자는 예약을 받지 못하도록 함으로써 환자 수를 제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내원일당 진료비가 현격히 높은 상급종합병원으로의 외래 환자 집중화는 자원배분을 왜곡해 재정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감에서다.
신 박사는 "우리나라 국민은 자유로운 선택이 의료문화로 인식돼 의료기관의 시설, 장비의 대형화 및 현대화를 양질의 서비스와 동격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대형병원에 대한 국민의 선호도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와 같은 현상은 의료자원의 수도권 집중화를 가속화하고 소위 빅4 대형 종합병원으로의 쏠림 현상은 더욱 심해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때문에 의료자원 배분을 효율화하고 의료비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전달 체계를 정상화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신 박사의 주장이다.
그러면서 재정안정을 위한 정책 과제로 요양기관 종별 진찰료 상대가치 차이를 해소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신영석 박사는 "요양기관 종별 진찰료 상대가치를 의원급 상대가치로 단일화하되 병원급에서 삭감된 상대가치는 상대가치가 낮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입원료 상대가치를 높여줌으로써 병원급 이상 기관의 반발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그는 "일차의료 강화, 전문병원 또는 거점병원 육성 및 대형병원의 중증질환 특화로 전달체계를 개편하자"면서 "또한 장기적으로는 현행 지불보상제도를 총액예산제, 인두제, 포괄수가제 등 사전적 보상체계로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