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모랄헤저드 의사들 잇단 '유죄' 판결
[ 2011년 08월 16일 20시 54분 ]
환자들이 보험금을 수령하는데 필요한 입원 확인서나 진단 서류를 허위 발급한 의사가 벌금 2000만원을 선고 받고, 비의료인 응급구조사에게 봉합시술을 시킨 의사가 선고유예 판결을 받는 등 의료인에 대한 판결이 잇따랐다.
대구지법 제3형사부는 16일 보험금 수령에 필요한 각종 서류를 허위로 발급해 사기협의로 기소된 외과의사 A씨에 대해 벌금 2000만원을 납부하라고 결정했다.
대구에서 의료기관을 개설해 운영하던 A씨는 입원 확인서가 있어야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는 환자 200여명에게 허위 서류를 발급해 2억2000여만원의 보험금을 받게 도운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위법한 행위를 저질러 환자를 유치했고 그 피해를 여타 일반 보험가입자들에게 돌아가게 하는 등 엄한 처벌이 필요하지만 직접 이익을 본 당자사가 환자들이고, 범죄행위를 반성하고 있는 만큼 벌금 2000만원을 선고한다”고 밝혔다.
창원에서는 의료인이 아닌 응급구조사에게 봉합수술을 지시한 의사가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창원지법 제6형사단독부는 병원 응급실을 찾은 환자의 상처를 의사면허가 없는 응급구조사에게 봉합하도록 지시해 의료법 위반교사 혐의로 기소된 의사 B씨에 대해 벌금 100만원의 형을 선고유예 했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병원과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응급구조사 역시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재판부는 “환자와 합의가 끝났고 동종 전과가 없는 점을 고려해 형의 선고를 유예한다”고 밝혔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