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감추고 싶은 튼살, 색깔 보면 답 나온다
[ 2011년 08월 16일 07시 17분 ]
워터파크, 해수욕장에 막바지 피서객이 몰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남모르는 고민을 하고 있는 이들이 있으니 허벅지, 복부 등에 울퉁불퉁한 튼살이 있는 여성들이다. 즐거운 휴가지지만 노출 때문에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호소한다.
튼살은 사춘기, 임신, 갑작스런 체중 증가, 비만 등에 의해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이 변하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게다가 팔이나 종아리 등 주로 눈에 띄기 쉬운 부위에 많이 생겨 튼살이 있는 여성 경우 언제나 긴 옷을 착용해야 하는 불편을 감수하기도 한다.
발생시기 따라 효과적 치료!
튼살은 예방도 쉽지 않고 한번 생기면 개선이 힘든 흉터다. 초기에는 붉은 빛을 띠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색이 흐려져 흰색으로 남게 되는데 하얗게 변한 후에는 치료가 어렵고, 치료효과가 크게 떨어져 난치성 흉터에 속했다. 그런데 최근 레이저 치료의 발달로 튼살 치료가 가능해졌다.
튼살은 형태에 따라 치료법을 달리해야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초기 붉은 색의 튼살은 뉴브이빔퍼펙타로 치료한다. 이 레이저는 붉은 색에 반응하는 혈관레이저로 붉은 기를 제거해 주기때문에 붉은 튼살 치료에 적합하다.
연세스타피부과 이정은 원장은 “초기의 붉은 튼살은 오래된 흰색 튼살보다 치료가 용이하며, 효과가 더욱 높으므로 튼살이 생겼다면 즉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오래된 흰색튼살의 경우 핀홀법을 사용한다. 레이저로 흉터 부위를 자극해 새살이 돋게 하는 방식이다. 뉴울트라펄스 앙코르 레이저를 활용, 튼살 부위에 미세한 구멍을 촘촘히 내 섬유모세포를 자극해 새로운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합성되면서 흉터가 개선된다.
기존에 튼살 치료가 불가능했던 이유는 흉터자체가 매우 가늘어 레이저빔이 흉터자국을 벗어나 정상피부에 닿게 되는 경우 까맣게 침착되는 부작용 우려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치료에 사용되는 레이저는 0.12mm정도로 미세하며 10,600-nm의 파장으로 피부 깊숙이 자극을 전달해 색소침착 없이 오래된 튼살을 치료한다.
이 치료법은 연세스타피부과가 대한피부과학회 학술대회에서 ‘팽창선조를 프락셔널 이산화탄소 레이저로 치료한 효과’로 논문 발표 후 가장 효과적인 튼살 치료법으로 적용되고 있다.
당시 19세~48세까지 여성 27명의 튼살치료 대상자 임상 결과, 중 85%가 50% 이상 호전되는 결과를 보였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