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신풍제약, 피라맥스정 16번째 신약 이름 올려
[ 2011년 08월 18일 00시 33분 ]
신풍제약의 항말라리아치료제 ‘피라맥스정’이 국내 16번째 신약으로 등재됐다.
신풍제약은 지난 1999년 WHO(세계보건기구)와 새 항말라리아 신약개발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으며 2000년에는 관련 프로젝트에 대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신풍은 원료합성과 제제연구를 포함하는 제품개발, 상업생산 설비와 공장건설 및 GMP인증까지의 역할을 분담하기로 합의하고 GMP 공장 확보까지 약 700억 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풍제약과 WHO는 임상시험을 저비용 고효율로 추진하기 위해, 신약개발을 위한 각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들로 Pyramax 개발 위원회(PDT)를 구성했으며, 신약으로 허가 등록될 수 있도록 전 과정을 PDT에서 집중 논의했다.
또한 세계적으로도 지명도가 있는 기관들과 아웃 소싱 방식으로 계약을 추진해 전임상 및 임상1, 2 & 3상 시험을 진행했다. 이러한 규모의 임상시험은 국내기업으로는 사실상 최초인 셈이다.
임상시험은 한국은 물론, 아프리카 및 아시아 19개국 23개 지역에서 약 3700명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수행됐으며, 결과는 99%이상 말라리아 치료효과를 보였다.
현재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열대열 말라리아와 삼일열 말라리아를 모두 치료할 수 있는 약제가 없는 가운데 피라맥스는 두 가지 말라리아 감염에서 우수한 치료 효과를 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그 동안 10여년의 막대한 투자와 연구개발 노력을 통해 공동으로 차세대 항말라리아제 신약 피라맥스를 개발 성공하게 됐다”며 “단지 신약 개발 성공만의 의미가 아닌 열악한 환경의 저개발국 빈민 환자들에게까지 저렴한 비용으로 우수한 치료 약물을 공급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