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상온 상압 플라즈마, 암 치료 효과 입증"
[ 2011년 08월 18일 01시 22분 ]
PDP와 살균기 등에 이용되는 플라즈마가 암 치료에서도 효과가 우수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주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김철호 교수는 플라즈마가 암 세포를 억제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다양한 암세포를 효율적으로 사멸시킬 수 있는 플라즈마의 형성조건을 18일 발표했다.
김철호 교수는 높은 전기적 자극을 가스에 주어 만들어진 플라즈마로 두경부암을 포함한 다양한 암에서 세포사멸과 세포 침습에 대한 분석을 실시했다.
그 결과, 플라즈마가 종양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세포형태의 변형을 일으켜 종양세포의 이동이나 침습을 효과적으로 막았다.
또 플라즈마가 암세포의 다양한 종양학적 특성에 관여하는 세포 부착관련 물질을 감소시키고 종양세포의 세포사멸을 강력하게 유도하며 세포주기를 억제하는 것을 확인했다.
김철호 교수는 “헬륨과 산소를 일정 분율로 처리했을 때 안정적인 플라즈마의 형성과 최적의 항암효과가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상온 상압 플라즈마 환경에서 종양세포에 조사한 뒤 MTT 분석과 DAPI 염색, TUNEL 염색 등을 시행해 보니 세포사멸 시 나타나는 TUNEL 양성세포가 증가했고, 세포증식이 억제됐다”고 말했다.
김철호 교수는 “이번 연구는 플라즈마를 이용해 암 치료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최적의 세포사멸 조건을 확립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