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女우울증환자, 항우울제 복용시 뇌졸중 위험 ↑"
[ 2011년 08월 18일 01시 53분 ]
우울증에 걸리면 뇌졸중 위험이 높아지며 항우울제를 복용하면 위험이 더 높아진다고 하버드공중보건대학원 영양역학 안 팬(An Pan) 교수가 Stroke에 발표했다.
뇌졸중 기왕력이 없는 여성 8만 574명을 6년간 관찰한 Nurse's Health Study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한편 기왕례에서는 뇌졸중 발병 위험이 높아지지 않았다.
Nurse's Health Study의 선행연구(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에서는 우울증이 돌연사와 치명적 관상동맥질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뇌졸중에 대해서는 제한적이었다.
우울증 여성은 뇌졸중 예방 지표
우울증에 동반되는 신경계, 면역계, 내분비계에 미치는 영향과 뇌졸중 발병의 관련성은 기존부터 우려돼 왔다.
팬 교수는 우울증과 뇌졸중 발병과 관련성, 그리고 최근들어 지적되는 항우울제로 인한 뇌졸중의 발병 위험에 대해 Nurse's Health Study에 참가 뇌졸중 기왕력이 없는 여성 8만 574명(평균 66 세)을 2000년부터 6년간 적극적으로 관찰했다.
우울증례의 기준은 5- item Mental Health Index(MHI-5) 점수 52 이상(2000 년에만 산출), 의사 우울증 진단, 항우울제 복용 여부와 약물 종류에 대한 자가보고(모두 같은 해로부터 격년으로 기왕력 및 현재 병력을 조사)에 근거했다.
그 결과, 6년 동안 뇌졸중에 걸린 사람은 8만 574명 가운데 1,033명 (허혈성 538명, 출혈성 124명, 불확실 371명)이고 우울증으로 판단된 306명을 나이, 고혈압, 이상지혈증, 당뇨병 등의 요인으로 보정하자 우울증과 뇌졸중 발병 위험이 유의하게 관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위험비(HR) 1.29, 95% CI 1.13~1.48].
MHI-5 점수가 52미만, 우울증으로 진단된 항우울제 복용 환자(129명)에서 뇌졸중 위험은 더욱 높아졌다(1.39, 1.15~1.69). 반면 복용하지 않은 경우(103명)에는 유의하게 관련하지 않았다 (1.18, 0.96~1.45).
또한 추적기간 동안 우울증으로 진단된 160명에 대해 뇌졸중 발병 위험이 높아졌지만(1.41, 1.18~1.67), 기왕례(77명)에서는 유의하게 관련하지 않았다(1.23, 0.97~1.56).
또한 항우울제 복용례 중에서 뇌졸중 발병 위험이 유의하게 높았던 경우는 선택적 세로토닌재흡수억제제(SSRI) 복용례로(1.39, 1.13~1.72) 다른 약물을 복용한 경우에는 위험이 높아지지 않았다(1.14, 0.82~1.58).
팬 교수는 우울증과 항우울제에 의한 뇌졸중 발병 기전이 해명되지 않았다고 하면서도 "이번 결과는 여성의 우울증 환자에서 뇌졸중의 발병 예방 전략이 되며 선택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tribune.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