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복지부 나팔수 미래위, 활동 중단하라!"
[ 2011년 08월 19일 02시 49분 ]
경기도의사회(이하 의사회)와 산하 31개 시군의사회는 19일 보건의료 분야 정부 자문기구인 보건의료미래위원회의 활동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의사회는 이날 성명서에서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8일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의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는 미명하에 미래위를 발족해 최근까지 6차례 회의를 진행했으나 논의내용에 여러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의사회는 "여기서 의결된 사안이 정책에 반영될 경우 실효성 없는 논쟁과 파장만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이에 의사회는 미래위의 즉각적인 활동 중단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의사회는 의사단체 회장이 들러리에 불과하며 임상의가 배제된 채 예방의학 전공자가 주축으로 참여한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미래위에서 논의 중인 내용이 의료비 지출억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도 했다.
의사회는 "28명 위원 중 의사대표로 의협과 병협 회장 2인만을 들러리로 세워 보건의료의 미래를 논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대통령 임기말에 진퇴가 불분명한 복지부 장관이 주축이 돼 5개월 만에 대한민국 보건의료의 미래를 논하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보건의료체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임상의사는 배제한 채 일부 예방의학 전공자를 주축으로 보건의료체계를 논의 한다는것은 많은 과오를 양산한다"며 "포괄수가제, 총액계약제 등 의료비 지출억제에만 중점을 둬 의료의 질을 떨어뜨리고 종국에는 국민에게 해가 된다"고 주장했다.
의사회는 "미래위가 보건의료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으로 그치지 않고, 포괄적인 의료현안에 대한 세부추진과제까지 결정해 언론에 유포하는 것은 여론 향배식 공작행위다"라고 덧붙였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