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인용지수 10 이상 국제학술지 '최다' 게재
[ 2011년 08월 23일 02시 54분 ]
서울아산병원 교수들이 인용지수(Impact Factor) 10이 넘는 국제학술지에 지난 1년 간 18편의 논문을 게재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아산병원(원장 박성욱)에 따르면 포항공대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에서 지난 해 7월부터 1년 간 인용지수 10 이상인 SCI급 국제 저널에 발표된 연구 논문을 분석한 결과 의과학 분야에서 울산대가 18편을 기록했다.
통계는 포항공대 생물학연구정보센터가 소개된 논문 가운데 교신저자 소속이 국내인 논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리뷰논문은 포함되지 않았다.
국내 대학 최대 수준인 18편 논문은 울산대 의과대학, 서울아산병원 교수들의 성과다.
심장내과의 경우 박승정 교수 7편을 비롯해 강덕현ㆍ박성욱ㆍ송재관 교수가 각각 1편씩 발표했다.
호흡기내과에서는 고윤석ㆍ김동순ㆍ심태선ㆍ임채만 교수가 이름을 올렸으며 종양내과 강윤구ㆍ신경과 권순억ㆍ소화기내과 서동완ㆍ혈액내과 이규형 교수 등이 각각 1편의 연구논문을 게재했다.
서울아산병원 관계자는 “인용지수 10 이상 공인된 저널에 18편이 실린 것”이라면서 “연구의 질과 영향력이 높은 연구들이 많이 이뤄지고 있다는 얘기”라고 강조했다.
특히 서울아산병원의 경우 기초만이 아니라 임상과 연계된 실질적인 연구들이 많이 이뤄지고 있어 인용지수가 높은 학술지 발표가 활발하다는 전언이다.
그는 “임상현장과 연관된 실질적인 연구들이 많이 이뤄지고 있다는 판단이다. 영향력 높은 학술지의 게재가 비교적 많은 이유 중 하나도 이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인용지수 10 이상의 최상위 학술지에 게재된 것들만을 대상으로 진행된 통계”라며 “이처럼 의미 있는 연구 진행이 보다 활발할 수 있도록 병원 차원에서도 독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