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고혈압, 아시아인에겐 칼슘길항제가 효과적"
[ 2011년 08월 25일 21시 25분 ]
"아시아인의 고혈압치료를 위해 칼슘길항제가 RAS(레닌-안지오텐신 시스템) 억제제 보다 효과를 더 볼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일본 지치의과대학 심혈관약물학과 카즈오미 카리오 교수
[사진]
는 최근 플라자호텔에서 이 같은 내용을 소개했다.
인체 내에서 RAS가 작동하게 되면 혈압을 유지시키기 때문에 고혈압 환자들은 대부분 RAS 억제제를 복용함으로써 혈압을 강하시키는 것이 보통의 방법이다.
또 하나는 동맥벽의 평활근을 이완시켜 말초저항을 줄여 혈압을 낮출 수 있는 칼슘 길항제도 좋은 고혈압 치료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카리오 교수는 “아시아인처럼 환자가 소금을 많이 섭취했을 시, RAS가 비활성화 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RAS 억제제를 복용하더라도 큰 효과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환자마다 다르겠지만 만약 RAS 억제제의 효과가 굉징히 높다면 탈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암로디핀과 같은 칼슘길항제가 보다 효과가 높다”고 강조했다.
암로디핀을 성분으로 하는 약제 ‘노바스크’의 경우 환자가 소금을 얼마나 섭취했는가와 RAS의 활성화, 비활성화와 관계없이 혈압 유지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특히 카리오 교수는 "아침 고혈압 조절을 중요시 한다. 수년 간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봤을 때 아침의 혈압 상승은 잠재적으로 심혈관 질환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카리오 교수는 “암로디핀의 경우 아침 혈압 상승에도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수면 중 혈압 조절도 가능한 강점을 지닌다”고 강조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