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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痛)증으로 소통(通)하자!' 캠페인
[ 2011년 08월 29일 02시 19분 ]
종근당(대표이사 김정우)이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예술의전당 푸치니홀에서 ‘펜잘큐와 함께하는 아트 테라피 클래스’를 개최해, 참석한 20~30대 여성 고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사진]

3일 동안 총 150여명의 고객이 참여한 ‘아트 테라피 클래스’는 건강 셀프 마사지와 예술 치료, 오르세 미술관전 소개 등 세 강좌로 진행됐다.

참석한 고객들은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예술을 통한 감정 정화와 스트레스 완화로 통증에 대처하는 방법 등을 배웠다.

‘건강 셀프 마사지’ 강좌에서는 한-태 오리엔탈 마사지협회의 김이경 원장이 피부와 몸매 관리에 도움을 주는 뷰티 마사지와 일상에서 흔히 겪는 통증을 덜어주는 셀프 마사지법을 소개했다.

이어 본 강좌인 ‘예술 치료’ 시간에는 아트앤마인드의 김현진 대표가 2시간 동안 평소 통증에 대처하는 방법을 명상과 그림 검사, 스토리텔링 등을 통해 알려줬다.

마지막으로는 오르세 미술관전을 기획한 아트인사이드의 이태근 대표가 직접 나와 오르세 미술관전의 기획 취지와 감상 포인트를 전달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이번 클래스는 일방적인 정보전달이 아닌 고객들이 직접 배우고 체험해 볼 수있도록 진행돼 고객들 호응과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펜잘큐는 ‘통(痛)증으로 소통(通)하자!’는 의미의 ‘통통 캠페인’을 통해 예술과 통증 관리를 접목한 고객 대상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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