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내년도 MEET·DEET 체감난이도 상승
[ 2011년 08월 29일 03시 22분 ]
지난 28일 치러진 2012학년도 제8회 의·치의학교육 입문검사(MEET·DEET)가 지난 해 대비 다소 어렵게 출제돼 체감 난이도가 높았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MEET·DEET는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전주 전국 6개 지역에서 실시됐다.

입시전문학원 프라임MD에 따르면 2012학년도 MEET·DEET 언어추론의 경우 작년에 비해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는 분석이다.

자연과학Ⅰ 생물은 지엽적인 지식형 문항 출제로 난이도 상승을 예상했으며, 자연과학Ⅱ는 전체적으로 작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는 의견이다.

프라임MD 측은 “특히 언어추론 비문학 영역의 경우 지문자체에 주어지는 정보가 많아서 해석하는 과정이 난해, 이에 소요되는 시간이 많았을 것이라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자연과학Ⅰ 생물학은 추론형 문제의 난이도가 낮아지고 지엽적인 지식형 문제가 출제돼 난이도가 소폭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자연과학Ⅱ는 전체적으로 평이했다는 의견이 많으며, 유기화학의 경우 작년에 비해 다소 쉬웠고 물리 역시 점수에 영향을 미칠 만큼 까다롭게 출제된 문항은 없없다는 평가다.

이에 관해 프라임MD 유준철 대표이사는 "공인영어 성적, 학부성적 등을 정확히 파악해 유리한 지원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MEET·DEET 성적 이외의 합격 변수인 심층면접과 서류 준비에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올해 치러진 의·치의학교육 입문검사는 의학계열 8300명, 치의학계열 2270명 등 총 1만570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의학 4.91:1, 치의학 4.28:1을 나타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