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이 지난 27일 영등포구 글로벌빌리지센터에서 KRX국민행복재단, 영등포구청과 함께 다문화가정 간질환(A, B형간염) 무료검진 및 예방, 치료 사업을 실시했다.[사진]
중앙대병원은 영등포구 글로벌빌리지센터에 의사, 간호사 등 전담 의료진을 배치시켜 간질환 검진 및 치료를 진행했다.
KRX국민행복재단의 경우 사업추진 및 검진비 등 제반 비용을, 영등포구청은 다문화가족 검진대상 선정과 장소 및 안내, 통역 등을 지원했다.
소화기내과 이현웅 교수는 “앞으로도 KRX국민행복재단과 함께 다문화가정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간질환 무료검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