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건선환자 심방세동 위험 50세 미만서 상승"
[ 2011년 08월 31일 01시 29분 ]
만성 염증성질환인 건선과 심방세동(AF) 및 허혈성 뇌졸중의 관련성이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심방세동 발병 위험은 50세 미만 환자에서, 허혈성뇌졸중 발병 위험은 건선이 중증인 경우에 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덴마크 코펜하겐대학병원 올레 알레호프(Ole Ahlehoff) 교수가 European Heart Journal 에 발표했다.
"건선환자에서는 심혈관위험 고려"
대상은 1997~2006년에 덴마크 전역에서 등록된 주민 가운데 중등도 건선환자 3만 6,765명 및 중증 건선환자 2,7983명(대조군은 비건선환자 447만 8,926명).
건선환자의 심방세동 및 허혈성 뇌졸중 발병 위험을 나이별(50세 미만 및 이상), 건선의 중등도별로 산출했다.
그 결과, 대조군에 비해 중등도 환자에서 나타난 심방세동의 상대위험(RR)은 50세 미만에서 1.50(95%CI 1.21~1.86), 50세 이상에서 1.16(1.08~1.24)이었다.
중증환자의 경우에는 각각 2.98(1.80~4.92), 1.29(1.01~1.65)로 심방세동 위험은 50세 미만에서 더 높았다.
한편 허혈성 뇌졸중의 상대위험은 중증도에 비례해 높아졌으며 50세 미만 중등도례에서는 1.97(95%CI 1.66~2.34), 중증례에서는 2.80(1.81~4.34)이었다.
또 50세 이상 중등도례에서는 1.13(1.04~1.21), 중증례에서는 1.34(1.804~1.71)였다.
알레호프 박사는 이번 결과는 건선과 심방세동 및 허혈성뇌졸중의 관련성을 보여준 증거이며 건선환자에서는 심혈관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재 건선 및 심방세동, 허혈성뇌졸중의 발병 기전은 밝혀져 있지 않다.
메디칼트리뷴 webmaster@medical-tribune.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