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 가장 많은 시판 허가를 받은 의료기기는 기도형보청기와 저주파자극기, 의료용자외선소독기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발표한 2011년 7월 의료기기 허가현황에 따르면 기도형보청기와 저주파자극기, 의료용자외선소독기 품목허가는 각각 9건으로 전체 의료기기 중 가장 많았다.
레이저수술기와 매일착용소프트콘텍트렌즈가 7건과 5건으로 뒤를 이었다.
특히, 기도형보청기의 경우 올해 전체 허가 품목 중에서도 103건으로 가장 많은 시판 허가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전체 의료기기 제조품목 허가는 지난 달(110건)보다 29건(26.36%) 증가한 139건이었으며, 수입품목 허가는 지난달(106건)보다 50건(47.17%) 증가한 156건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