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리베이트 업체들 "과징금 취소소송 신중"
[ 2011년 09월 05일 21시 36분 ]
지난 4일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동수)의 3차 리베이트 조사업체 발표가 이뤄진 가운데 해당 제약사들의 과징금 취소소송 제기 여부가 관심이다.
그 동안 1차와 2차 리베이트 조사 업체들의 경우 대부분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당 제약사 대다수는 부과된 과징금과 관련된 취소소송 제기에 신중한 모습을 보였다.
공정위가 해당사들의 리베이트 적발행위와 과징금 등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했지만 아직 최종심사결과문이 나오기 전이고 과거 1차와 2차 리베이트 조사업체들의 판결 내용도 지켜봐야할 부분이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2007년에 발표됐던 1차 조사업체 대다수가 과징금 취소 소송을 냈지만 법원은 최종적으로 대부분 부당 고객유인행위를 인정한다는 판결을 내린 바 있어 업체들로서는 신중할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2009년도에 발표된 2차조사 결과에 대해서도 업체들이 소송을 제기했지만 서울고등법원은 판결에 앞서, 1차 업체들에 대한 대법원 판례를 우선적으로 검토한 바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촉각을 곤두세울 수 밖에 없다.
이번에 적발된 3차 리베이트 업체들 중 A제약사의 경우 1차와 2차 리베이트 업체들의 행보를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A사 관계자는 “공정위 심사결과문이 나오면 최종 검토할 것이다. 과거 공정위가 발표한 1차, 2차 업체들에 비해 3차 업체들의 리베이트 제공 금액과 과징금은 비교적 적은 편이더라도 행위 자체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있었던 만큼, 앞으로 과징금 취소소송을 제기할지는 조금 더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B사 역시 비슷한 입장이다. B사 관계자는 “아직 최종 심사결과문을 받지 못했다. 회사의 공식적인 입장은 심결문 검토 후 전달할 계획”이라며 “내부적으로도 과징금 취소소송 제기문제는 아직 거론되지 않았다”고만 전해 최대한 말을 아끼는 모습이었다.
C사의 경우에도 과거 판례에 예민한 모습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그 동안의 과징금 취소소송에 대한 판례를 보면 대부분 패소했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 터무니없이 소송을 제기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의제기는 60일 안에 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 기간 동안 신중히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다만 공정위가 09년도 상반기에 조사를 해놓고 뒤늦게 발표해, 지금도 리베이트를 제공하는 회사로 비춰지는 등 억울한 면이 없지 않다”며 “개인적으로 오래된 과거의 일을 지금 들춰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약가인하 등의 정책에 대해 명목을 세우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한 마음”이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