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경영난 지방의료원 운영 대학병원 늘어날까
[ 2011년 09월 05일 21시 52분 ]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지역 보건의료발전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전국 34곳 지방의료원의 열악한 재정과 우수인력 확충 어려움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관련법 개정안이 발의되면서 대학병원 위탁경영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그동안 공보의 배치 등 지방의료원 의료인력 수급문제에 큰 관심을 보여온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상진 의원(한나라당)은 5일 ‘지방의료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지방의료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제3항은 지방자치단체장이 경영상 이유가 있을 경우 지방의료원 운영을 대학병원에 위탁할 수 있다는 근거조항을 두고 있다.
하지만 전국 34개 지방의료원 중 단 2곳만 대학병원에 위탁되고 있을 뿐 위탁병원에 대한 뚜렷한 인센티브가 없는 등 제도적 실익이 전무하다는 지적이다.
지난 4월 신상진 의원은 국회도서관에서 ‘전국지방의료원장 및 적십자병원장 초청 간담회’를 갖고 의료인력 수급문제 해결, 의료장비 현대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상태를 고려한 국비 지원금 차등지급 방안 등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이후 보완작업을 거쳐 마련된 이번 개정안에서 국가는 대학병원 등에 위탁한 지방의료원의 경우 비급여 진료비와 본인부담금을 각각 감면토록 했다.(안 제17조의2 신설).
실제 ‘의료급여법’ 제3조에 따른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장애인복지법’ 제2조제2항에 따른 장애인에 대해 비급여 진료비를 감면한다. 아울러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2조제11호에 따른 차상위계층에 해당되는 사람에게 예산의 범위 안에서 본인부담금의 100분의 30을 감면한다.
지방자치단체 장은 보건복지부장관의 승인을 얻어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지방의료원 운영을 대학병원 등에 위탁 운영한다. 이 경우 보건복지부장관은 서민을 위한 국가보조사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안 제26조제3항).
신상진 의원은 “지방의료원 본래 기능인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지역보건의료발전을 위해 위탁 지방의료원에 서민을 위한 국고보조사업 지원과 각종 비급여 진료비 및 본인부담금을 감면하는 근거 규정을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방자치단체의 조례에 따라 대학병원 등에 위탁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위탁 승인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권한을 확대한 것”이라고 법안 발의 취지를 전했다.
한편, 1900년대 초 관립 자혜의원 개원을 시작으로 조직된 지방의료원은 그간 공공의료의 대표주자 격으로 저소득층, 생활보호대상자, 행려환자 등 사회 소외계층을 적극 수용해왔다.
현재 전국 대도시와 중소도시 34곳에 균형 배치돼 있으며, 총 8000여 병상과 의료진 800여명, 총 임직원 8000여명으로 이뤄진 거대 조직이다.
재해지역 긴급의료봉사, 무의촌 순회진료 등 공공적 기능을 충실히 해 왔지만 최근 지방의료원 중 절반 이상이 적자, 임금 체불에 시달릴 정도로 심각한 경영난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