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자렐토, 최다 처방 혈액응고억제제 등극
[ 2011년 09월 06일 04시 27분 ]
바이엘 헬스케어의 신개념 경구용 혈액응고억제제 자렐토(성분명 리바록사반)가 슬관절 또는 고관절 전치환술 환자의 정맥혈전색전증 예방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바이엘에 따르면 자렐토는 최근 처방환자 100만명을 돌파하며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새로운 경구용 혈액응고억제제로 등극했다.

자렐토는 RECORD 임상연구 프로그램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미국과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 100 개국에서 승인을 받아 85여 국가에서 시판되고 있다.

RECORD 임상연구는 슬관절 및 고관절 전치환술을 받은 환자들의 정맥혈전색전증 예방을 위해 주사제인 에녹사파린과 자렐토를 비교했으며, 그 결과 자렐토의 우수한 효과가 일관되게 입증됐다.

특히 1만2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평가한 RECORD 연구 프로그램의 통합 분석에 의하면 자렐토 치료군이 에녹사파린에 비해 통계적으로 유의한 위험 감소가 5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기존 혈액응고억제 요법들이 치료에 많은 제한점을 갖고 있던 것과 달리, 자렐토는 의사와 환자 모두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이상적인 혈액응고억제제의 요건을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정기적인 혈액 응고 모니터링이 요구되지 않고, 음식물과 상호 반응이 적어 식사와 관계 없이 투약할 수 있다. 또한 신속한 작용발현과 높은 생체이용률을 나타낸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