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분쟁조정법에 개원가 현실 더 반영돼야"
[ 2011년 09월 18일 20시 55분 ]
의료분쟁조정법 시행과 관련,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에 대한 개원의들의 불만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의료분쟁조정법에 대한 개원가 우려가 깊어짐에 따라, 의사들 대표 기관인 의협에 보다 적극적인 태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의협은 각 의사회 법제이사들과 회동을 갖고 의료분쟁조정법 세부시행령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경만호 의협 회장은 “이미 시작된 법이기에 강경한 태도보다는 성공적인 연착륙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회의에 참석한 법제이사들의 불만과 우려는 생각보다 심각했다는 전언이다.
개원의들은 ▲무과실에 대한 재정을 부담해야 하는 점 ▲의료기관 쪽 분쟁조정 신청 대리인으로 의사배상보험 대리인의 지정이 불가한 점 ▲현장 실사 조사단에 검사가 포함돼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다는 점 ▲환자는 합의나 재판을 통해 분쟁조정신청을 쉽게 중단할 수 있지만, 의료기관은 자료제출이나 현장실사 등에 대한 부담감이 크다는 점 등을 제기했다.
이번 회의에 참석한 모 법제이사는 “의협은 회의를 개최한 목적이 현장의 목소리를 복지부에 전달하고, 개원가와 견해 차이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데 있다”면서 “그러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하는 의지를 보이지 않았다. 개원의들과 토론회를 했다는 명분을 쌓기 위한 행사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법안 시행이 결정되기 이전에 개원의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토론회나 공청회가 자주 열렸어야 했다. 그러나 이미 시행이 예정된 법령이어서 이번 회의 역시 늦은 감이 적지 않다”며 “많은 참석자들은 오히려 의료분쟁조정법과 관련된 문제점을 공유하면서 의료분쟁조정법에 대해 의구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또 의협은 의료분쟁조정법 정착에 개원의들 협조와 참여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모 의사회 회장은 “법이 시행되는 초기, 환자들이 쉽게 조정을 신청해 의사들이 불편해질 것이란 점은 예상하고 시작한 일”이라면서 “의사들이 쉽지 않은 결정을 내린 만큼 의협의 적극적인 리더십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의료분쟁조정법에 참여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법 자체가 개원의에게 불리하게 적용할 가능성이 있는 부분을 변경하기란 쉽지 않다. 시행령을 마련하는 과정에서라도 의협이 개원가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의견을 수렴해 반영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민경기자 jj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