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중대 424.3대 1·한대 301.7:1·아주의대 220.8:1
[ 2011년 09월 19일 00시 25분 ]
대부분의 대학들이 지난 16일 2012학년도 수시모집을 마감한 가운데 의과대학의 높은 경쟁률 기록 행진은 올해에도 계속됐다.
더욱이 올 해 쉬운 수능이 예상됨에 따라 지원자들이 수시모집에 대거 몰렸으며, 상당수 대학이 2015년부터 의학전문대학원을 없애기로 하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수시 및 정시 모집에서 의대 초강세를 이어왔던 중앙대 일반전형의 경우 10명 모집에 4243명 지원, 424.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한양대 서울캠퍼스 일반우수자전형에서 의예과 또한 12명 모집에 3621명이 원서접수하면서 301.75대 1로 수시입학 문을 더욱 좁혔다.
아주대 역시 대학 경쟁률 41.31대 1인 반면 의학부는 5명 모집에 1104명이 몰려 220.80대 1의 높은 경쟁을 예고했다.
연세대 서울캠퍼스는 원서 마감 결과 1780명 모집에 5만9566명이 지원해 33.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중 일반전형 의예과의 경쟁률은 151.46대 1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서울)는 평균 경쟁률이 53.65대 1이었으며, 의예과는 21명 모집에 3318명이 몰려 158.00대 1로 치열했다.
울산대 의예과는 24명 모집에 1343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55.96대 1이었으며, 을지대 의예과가 19대 1, 단국대 의예과가 21.6대 1이었다.
지난 달 마감한 서울대 의예과의 경우 지역균형선발전형은 20명 모집에 108명 지원해 5.40대 1을, 특기자전형은 20명 모집에 252명이 몰려 12.6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 밖에도 전남대 의예과가 32명 모집에 545명으로 17.03대 1, 동아대 의예과가 5명 모집에 277명으로 55.4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