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복지부가 공개한 바뀐 선택진료 신청서식
[ 2011년 09월 22일 21시 40분 ]
내달 1일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선택진료제도의 입원 및 외래 신청서식을 하나로 통합한 '선택진료 신청서' 서식
[아래 사진]
이 처음 공개됐다. '
주진료과에 대한 선택진료 신청은 1개 과목, 1명의 선택진료 의사ㆍ치과의사 또는 한의사를 선택하도록 했으며, 논란의 가져온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연락처는 그대로 게재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14일 공포된 '선택진료에 관한 규칙'에 따라 개정된 선택진료 신청서(별지 제1호서식)를 공표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개정된 규칙은 선택진료에 대한 환자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입원 및 외래의 선택진료 신청서식을 하나로 통합하고 환자가 주진료과 외에 진료지원과목에 대한 선택진료 신청시 항목별 표시와 서명을 하게 했다.
불필요한 과잉진료를 예방, 의료비 부담을 줄인다는 목적이다. 현재는 환자가 주진료과 의사에게 진료지원과목에 의사선택을 포괄위임할 수 있는 방식이다.
특히 환자 또는 그 보호자가 선택진료 신청서의 사본을 요청한 경우에는 선택진료 의료기관의 장은 사본을 발급하도록 했으며, 진료 항목과 추가비용 산정기준 등 선택진료에 관한 기록의 보존기간을 종전 3년에서 5년으로 연장했다.
이번에 마련된 선택진료에 관한 규칙에 규정된 별지 서식은 법정서식으로 의료기관이 임의로 변경해 사용할 수 없다. 다만 환자의 진료편의 및 진료업무 효율화를 위해 기존 법정서식 외에 추가적인 부분적 변경은 가능하다.
입원, 외래 선택진료 신청서가 1장으로 통합됐어도 진료형태에 따라 환자의 선택이 달라지게 되므로 선택진료 신청서는 각각 작성해야 한다. 단, 입원은 입원 날짜별로 신청해야 한다.
환자 또는 그 보호자가 주진료과 의사에게 진료지원항목의 선택진료를 위임하는 경우 위임란에 표시토록 했다. 선택진료를 해지하거나 변경하지 않고 동일 질환으로 진료행위가 계속 이어지는 경우에는 이후 진료행위도 선택진료를 신청한 것으로 인정했다.
입법예고시 병원계의 반발을 불러온 영수증에 심평원 전화번호(1644-2000) 게재는 진료비 확인요청 제도에 입각해 그대로 유지, 선택진료비 적정 납부 여부와 관련된 사항을 확인토록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개정된 규칙의 기재항목 및 내용을 실제 의료기관 현장에 미리 적용, 대기시간 증가 등에 따른 민원인 불편과 진료업무 효율성 저하 등의 문제점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