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政, 루센티스 급여 확대…아바스틴 실태조사
[ 2011년 09월 27일 22시 00분 ]
보건복지부가 황반변성 치료에 사용하는 ‘루센티스’에 대한 급여 확대를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또 안과 개원의들과 일부 상급종합병원에서 루센티스를 대신해 무허가 처방되는 ‘아바스틴’에 대해서는 식약청에 부작용 조사를 실시하고, 부적절하게 청구된 약값은 환수하게 된다.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은 27일 국정감사에서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주승용 의원(민주당), 최경희 의원(한나라당)의 질의에 이같은 대책을 내놨다.
안과 개원가에서는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실명하는 황반변성 치료에 항암제인 ‘아바스틴’을 무허가로 사용하고 있다. 치료제인 ‘루센티스’의 보험급여 기준이 까다로울 뿐만 아니라 가격이 높기 때문이다.
황반변성 치료제인 루센티스는 1회 투여 비용이 105만원에 달하고 사용가능 횟수도 최대 5회로 제한돼 있다. 반면 66만원 정도인 아바스틴을 약 30회 나눠서 투여하면 가격이 저렴해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하지만 아바스틴을 황반변성에 사용하면 사망률이 증가하는 등 그 자체로 위험하다. 최근 존스홉킨스대학 연구팀은 미안과학회에 '아바스틴'과 대체 약제를 비교 연구한 결과 '아바스틴'을 투여한 환자들의 사망률이 11% 더 높고, 뇌졸중은 57% 더 높다고 발표했다.
이날 주승용 의원은 “국민 건강을 책임진다는 복지부가 몇 명의 환자가 무허가 약을 맞았는지 파악도 못하고 있다”며 “아바스틴 사용 자제를 위해서는 루센티스의 급여기준을 대폭 늘려야 한다”고 비난했다.
그는 “루센티스의 가격이 지나치게 높게 책정된 만큼 해당 제약사와 약가협상을 벌여 가격을 대폭 인하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최경희 의원도 “루센티스는 한번 시술에 100만원이 넘기 때문에 황반변성 환자들이 치료를 포기하고 있다”면서 “반면 안과질환에 사용하면 실명 등 부작용이 초래되는 '아바스틴'이 오프라벨로 대체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호주의 경우 루센티스 주사가 19번 사용횟수까지 보험을 적용하고 있고, 일본은 아예 사용제한이 없다”며 “국내 역시 보험급여 확대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임채민 장관은 "우리나라가 외국보다 루센티스 보장성이 적은 것은 사실"이라며 "아바스틴의 부작용 문제는 식약청을 통해 조사해 부당 사용된 것은 환수하고, 루센티스는 급여적용 확대를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