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취업준비생들 선호 성형수술 부위는?
[ 2011년 09월 29일 00시 56분 ]
하반기 취업시즌을 앞두고 성형상담을 받으려는 취업준비생들과 대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들이 성형수술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외모 콤플렉스를 해결하고 좋은 이미지로 면접시 호감을 얻기 위함이라는 분석이다.
가장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성형수술 받기 희망하는 부위는 어디일까?
주름성형전문 수성형외과 유정원 원장은 “앙케이트 조사에 따르면 가장 성형수술을 하고 싶은 부위로는 코성형(33%)과 눈성형(30%)이다. 그 다음으로는 V라인성형(13%), 가슴성형(8%), 지방흡입 및 종아리성형(7%)과 안면윤곽, 양악수술(5%) 기타의견(4%)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취업준비생들은 몸매성형 보다 얼굴 성형에 대해 관심이 더 많은 경향을 띈다"면서 “쌍꺼풀 수술과 코성형을 가장 선호하는 이유는 얼굴에서 눈과 코가 주는 이미지의 변화가 가장 크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압구정 수성형외과 유정원 원장은 성형수술에 대해 관심 있는 취업준비생이라면 다음과 같은 사실은 기본적으로 알아두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그는 "코성형 시 피부의 두께 및 눈과 눈 사이의 거리, 이마에서부터 턱까지 내려오는 전체적인 라인을 통해 자신과 어울리는 적정한 콧등의 높이를 결정해야 한다“면서 ”우리나라 사람의 경우 심한 매부리코 보다는 콧등이 약간 튀어나온 경우가 많으며, 이런 경우 시술 시 콧등을 다듬어 매끄럽게 교정해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유 원장은 이어 “자신의 콤플렉스를 해결하고 아름다워지기 위한 마음으로 성형을 하게 될 땐 이상적이고 부푼 꿈을 가지기 보다 자신과 조화되고 균형있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통해 상상 속 모습과 수술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을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조민경기자 jjo@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