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 창원산재병원(원장 최선길)은 29일 “지난 28일 산재환자 및 지역주민을 위한 ‘2011 작은열린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사진]
창원산재병원 관계자는 “산재요양 중인 환자 및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했다"면서 “스포츠댄스, 초청가수 및 밴드 공연, 탈춤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사)한국산재노동자협회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강용순)와 창원시지부에서 주최하고 경상남도, 창원시, 근로복지공단 창원산재병원 및 창원지사,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남지도원이 후원한 이날 행사는 산재요양 중인 환자 및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스포츠댄스, 초청가수 및 밴드 공연, 탈춤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호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