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계 강력 반대 불구 복지부 "그대로 간다"
[ 2011년 09월 29일 22시 21분 ]
의료계가 정부의 선택의원제 강행을 두고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내달 1일 약국 본인부담률 인상과 함께 내년 1월 선택의원제 병행 시행을 못박고 나서 향후 논란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는 내달 1일부터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등 만성질환과 감기, 결막염 등 가벼운 질환
[아래 표]
으로 의료기관을 이용할 경우 상급종합병원(대학병원)에서는 본인이 부담하는 약값이 현행 30%에서 50%, 종합병원은 30%에서 40%로 인상된다고 30일 밝혔다.
동네의원과 일반병원은 지금처럼 저렴한 약값 본인부담률 30% 비용으로 치료 관리가 가능하다. 또 의원, 병원, 종합병원, 상급종합병원별로 30%, 40%, 50%, 60%로 차등을 두고 있는 진찰·검사 등 진료비 본인부담률은 인상되지 않는다.
약값 본인부담률 인상에 대해 복지부는 "52개 질병 대부분의 환자는 건강보험 부담(진료비)이 적은 의원을 이용하고 있는 점에 비춰 대형병원 진료 필요성이 낮은 환자의 본인부담을 높여 건강보험재정 사용의 형평성을 높일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아울러 "대형병원으로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해 대형병원이 고유 기능인 중증환자 위주의 진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함과 아울러 1차의료활성화도 기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이날 보건복지부는 "대형병원의 약값 본인부담률 인상과 함께 동네 의원 이용시 환자의 부담을 경감하는 제도도 추진할 계획"이라며 선택의원제 도입을 확실시 했다.
빠르면 내년 1월부터는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가 본인이 선택한 의원을 이용하면 진찰료의 본인부담률을 현행 30%에서 20%로 낮추는 ‘선택의원제’를 도입·시행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대형병원 진료 필요성이 낮은 환자가 병의원을 이용하면 진료비 부담이 추가적으로 더 낮아지게 되므로 가벼운 질환자는 병의원을 이용할 것을 권장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환자들이 대형병원 이용 전에 자신의 병이 약값 본인부담률 인상대상에 해당되는지 살피고자 할 경우,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의료기관 기능재정립 측면에서도 1차 의료기관인 의원에서 제공하는 의료서비스의 질과 신뢰를 높여 이용 확대를 유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30일 오후 4시 열리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안건인 선택의원제가 의결 안건이 아닌 보고사항으로 상정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의협은 이날 건정심 참석을 거부, 회의가 열리는 복지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