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1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내 의학연구비 최대 수혜 대학은 '연대'
[ 2011년 09월 30일 03시 13분 ]
전국 41개 의과대학ㆍ의학전문대학원의 연구비 수혜 실적 분석 결과 상위권과 하위권의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표 참조]

교육과학기술부 대학정보공시 사이트 대학알리미에 따르면 2010년 전국 의대ㆍ의전원 연구비 수혜 실적에서 연세대가 633억원을 받았다.

연세대에 이어 서울대가 628억원, 성균관대가 549억원으로 탑 3에 들었다.

고려대(222억), 가톨릭대(214억), 인제대(180억), 울산대(177억), 아주대(150억), 경희대(145억), 경북대(126억) 역시 연구비 수혜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외에도 이화여대(119억), 인하대(102억), 한림대(101억), 전남대(88억), 전북대(73억), 부산대(68억), 충남대(67억), 충북대(67억), 경상대(56억), 한양대(50억) 등도 연 50억 이상의 연구비를 지원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관동대, 조선대, 고신대, 서남대 등의 경우 10억원에 미치지 못하며 연구비 지원액이 상위권 대학에 비해 크게 낮았다.

반면 연세대는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에서도 교외 약 1억4000만원ㆍ교내 약 1100만원 등을 지원받았으며, 서울대와 성균관대 역시 1억원을 넘겼다.

고려대는 5000만원 이상을, 가톨릭 및 인제대는 약 2800만원, 울산대는 약 2900만원 등의 지원을 받았다.

서남대는 연구 과제 선정 및 연구비 지원 혜택을 받지 못했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