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부인과학회가 제56대 신임 회장에 건국의대 이효표 교수[사진 左]를, 제20대 신임 이사장에 고려의대 김선행 교수[사진 右]를 10월 1일자로 임명했다. 이효표 신임 회장은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한국부인암재단 이사장, 대한산부인과내시경학회, 대한암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선행 신임 이사장은 고려의대를 졸업하고 대한보조생식술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저서로는 <폐경여성의 건강><부인과학> 등이 있다.
신임 회장 및 이사장 임기는 2011년 10월부터 2년 간이다.
이 밖에도 집행부 부회장에는 이상희 원장(리오산부인과)과 이승재 원장(미래와희망 산부인과)이, 부 이사장에는 민병혁 원장(의료법인 보람병원)이 임명됐다.
감사에는 민병열 원장(민병열 산부인과)과 김승철 교수(이화의대)가, 사무총장에는 신정호 교수(고려의대)가 각각 임명,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