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과 한화제약이 공동판매하는 호흡기 감염 치료제 ‘움카민’의 전국 투어 심포지엄이 10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내과, 소아과, 이비인후과 개원의를 대상으로 개최된다.
지난 10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첫 행사에는 결핵및호흡기학회 문화식 이사장을 좌장으로 고대 구로병원 심재정 교수가 연자로 나서 움카민 시럽의 효능을 조명했다.
11일은 부산에서 김윤성 교수가 COPD와 만성기침의 치료, 12일은 대구에서 정치영 교수가 COPD와 만성기도 질환, 13일은 대전에서 정성수 교수가 간질성 폐질환의 진단 접근, 14일 은 광주에서 임성철 교수가 COPD의 진단과 치료의 최신지견에 대한 주제로 발표한다. 움카민 시럽은 독일 ‘슈바베’(Schwabe)사에서 개발한 제품으로, ‘펠라고니움 시도이데스’라는 식물의 뿌리에서 추출한 생약성분이 항바이러스/면역증가 작용, 항박테리아, 거담작용의 이상적인 3중 작용을 발휘한다.
특히 급.만성 호흡기 감염증, 특히 기관지염, 부비강염, 편도염, 비인두염 등의 호흡기와 이비인후 부위의 감염증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유유제약과 한화제약은 이번 행사가 호흡기 감염시 항생제로 인한 여러 부작용과 내성을 동시에 방지할 수 있는 대안뿐만 아니라 COPD 치료제로서 움카민 시럽이 최적의 제품임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유럽 유력 임상전문지인 “EXPLORE”지에 독일국립 메디칼 대학 연구팀에 의해 재채기, 목 아픔, 콧물, 코 막힘, 마른기침, 두통, 고열 등 일반 감기 증상에 효과적이고 안전하며 내약성이 우수한 감기 치료제라는 임상이 발표된 이후 눈에 띄게 처방이 늘어나고 있고 제품을 찾는 환자수도 증가하고 있다.
움카민 시럽은 기존의 Solution제제보다 맛(체리향)과 투약의 편리성을 개선한 시럽제로, 여러 변성 독감이 유행하는 요즘 영.유아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보험수가는 53원/ml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