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내년 수가협상 마감 임박…재정운영委 촉각
[ 2011년 10월 11일 11시 00분 ]
올해는 합의할 수 있을까. 2012년 수가협상 자율타결 마감 시한이 불과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건강보험공단과 보건의약단체를 대표한 수가협상팀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전투태세를 재정비하고 있다.
건보공단은 여전히 올해에도 만성적인 건강보험 재정 적자를 내세워 어려움을 호소하는가 하면 의협, 병협 등 공급자단체는 더 이상은 양보할 수 없다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약품비 절감, 총액계약제 도입 움직임 등 뜨거운 논란거리와 함께 진행됐던 예년의 수가 협상 수준은 아니지만 재정운영위원회가 수가 인상률 가이드라인의 결정적 키를 쥐고 있는만큼 자연스럽게 재정운영위원회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재정운영위원회는 지난 10일 소위원회를 갖고 본격적인 수가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가이드라인, 특히 수가 인상률의 밴딩폭을 정하는데 상당한 시간을 할애한 것으로 전해졌다.
치열한 협상이 예고되고 있는 이번주 내 소위원회가 열릴 것으로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체회의는 자율 타결 마감 시한인 17일 다음날인 18일 개최된다.
건강보험 가입자포럼 한 관계자는 “자율 타결에 실패한 후 건정심에서 수가가 결정될 경우 패널티가 적용돼야 한다는 기본 원칙에는 올해에도 변함이 없다”며 “또 한번 지난해와 같은 결과가 나온다면 너나없이 자율타결이 아닌 건정심行을 택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 관계자는 “수가 협상 자체가 무의미해지는 것”이라면서 “지난해 의협 등 약품비 절감에 실패하고도 공단이 이를 묵인하는 등의 상황이 발생한다면 가입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히 항의하겠다”고 강조했다.
가입자단체 또 다른 관계자는 “올 초까지만 해도 암운이 드리워져 있던 건보재정 적자 전망에 정부는 물론 공급자, 가입자 모두가 우려한 것은 사실”이라면서 “결론적으로는 흑자 전환이 이뤄졌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 결코 안심할 수만은 없다”고 말했다.
더욱이 엄격히 따져보면 지난해 약품비 절감비가 수가 합의 당시 부대조건이었음에도 수가 인상분의 근거도 없이 의원급 수가가 올랐다는 점에 대해 강력히 성토했다.
그는 “특히 공급자단체가 수가 인상을 올해 강력히 요구한다면 보험료를 인상,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을 빠듯하게 해야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보장성 확대의 체감도를 묻는다면 미지수”라고 꼬집었다.
총액계약제 도입 등 지불제도 개편이나 병원 회계 투명화 등에 대한 그 어떤 전제 조건이 없는 상태에서 ‘퍼주기식’ 수가 인상에 대해서는 강력히 제동을 걸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건강보험가입자포럼은 오는 14일경 성명서를 발표하고 올해 수가협상의 기본 원칙 준수와 자율 타결을 촉구하는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