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북대병원은 지난 11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간의 날'을 기념해 공개강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대학병원, 종합병원 간질환 전문의들이 참석,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쳤다.
병원 관계자는 "간염, 만성 간질환, 지방간 등 다양한 간질환을 앓고 있는 지역주민 환자와 그 보호자들을 위해 마련됐다"며 "전문 의료진들이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앞서 의료진은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무료 간기능 검사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