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빈혈-난소암 환자 생존율 '밀접'
[ 2011년 10월 13일 01시 12분 ]
난소암 3기 이상 환자의 40%에서 나타나는 빈혈이 생존율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당차병원은 부인암센터 이준모 교수
[사진]
가 난소암 3기 이상 환자의 40%에서 나타나는 빈혈이 난소암 환자 생존율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3기 이상의 난소암 환자들에게 빈혈이 발생했을 경우 빈혈 치료를 즉시 받아야만 5년 생존율(암 진단 후 5년까지 생존해 있는 환자 비율)을 최고로 끌어 올릴 수 있다는 의미다.
이준모 교수는 연구결과를 통해 난소암 3기와 4기 환자의 치료 중 빈혈을 동반하는 기간이 20% 이하일 경우 5년 생존율이 64.6%로 높은 반면 빈혈 동반 기간이 20% 이상일 때에는 5년 생존율이 45% 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특히 ‘Hb1020’ 이란 개념적 모델을 만들어 난소암 치료 중 20% 기간 동안 빈혈(Hb)수치가 10g/dl 이하로 지속될 경우 치료 가이드라인을 통해 집중적인 치료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일반적으로 빈혈은 난소암 환자에게서 항암제 효과를 급격히 떨어뜨리고 거부반응을 나타내 큰 부작용을 일으키며, 암세포 주위 조직 및 다른 장기에 전이될 가능성도 높아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분당차병원 이준모 교수는 “현재 난소암 환자의 40% 이상에서 빈혈이 동반된다. 빈혈의 원인은 항암제 사용으로 인한 환자의 골수억제현상, 항암제에 의한 면역기능 저하, 적혈구 파괴, 적혈구수 조성성분 결핍조성 등”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난소암 환자 치료과정에서 발생하는 빈혈에 대해 ‘Hb1020’ 이라는 치료 가이드라인을 이용, 난소암 환자 전체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의 이행성 연구학회의 권위있는 잡지 ‘The Oncologist'에 게재됐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