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서성옥 낙마…김창덕 고대의료원장 통과?
[ 2011년 10월 17일 21시 50분 ]
고대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후보로 나선 김창덕 교수(고대안암병원장)
[사진]
가 승부수를 띄웠다.
김창덕 교수는 17일 고대구로병원에서 가진 첫 정견발표회를 통해 “합심하여 힘차게 도약하는 고대의료원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앞서 후보로 나섰던 서성옥 고대의대학장이 교수들의 마음을 얻지 못해 최종 인준 투표에서 낙마했던 것을 감안한 탓인지 다소 긴장한 모습이 보이기도 했지만, 의지만큼은 결연했다.
일단 김 교수는 현재 고대의료원이 총체적 난국에 빠져있다는 진단을 내렸다. 고대라는 브랜드가 가진 힘에 비해 고대의료원의 가치가 평가 절하돼 있다는 생각에서다.
김 교수는 “사기가 많이 떨어져 있는 교수들의 고대의료원의 미래에 대해 절박한 심정을 느끼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라 보고 앞으로 의료원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의료원장이 되겠다”고 말머리를 열었다.
이를 위한 해법으로 우선 고대의료원 발전을 위한 뼈대를 마련하기로 했다.
앞으로 고대의료원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구성원들과 함께 논의하는 기구를 구성하되 의료원 조직은 최소화하는 등 일종의 거버넌스 체제로 전환하겠다는 의미다.
김 교수는 “3개 병원과 의대, 대학, 재단을 모두 아우르는 고대의료원 미래전략위원회, 발전위원회 등을 발족시키겠다”며 “이러한 기구들을 통해 합의를 통해 고대의료원의 내일을 담보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산하 3개병원에 대해서는 최대한의 자율권도 보장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동안 각각 특성이 다른 병원의 성격을 고려하지 않은 투자로 중복예산, 경쟁력 약화 등의 지적이 꾸준하게 제기돼 왔던 만큼, 이들 3개 병원에 책임경영제를 도입하겠다는 것이다.
김 교수는 “산하 병원장에게 인사권에서부터 예산에 이르기까지 권한을 위임하겠다”며 “이릍 통해 각 병원별로 맞춤식 발전을 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 고대안암병원은 연구를 중심에 놓고 JCI 재인증을 통해 해외환자 유치에 적극 나서도록 할 계획이다.
고대구로병원의 경우 서울 서남권 대표병원으로 진료의 질을 높이는 진료중심병원이 되도록 재설계하기로 했다.
또 고대안산병원은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점에서 지역적 특성을 반영,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3차 의료기관으로 승격하는 데도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김 교수는 “의료원의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생각한다”며 “구성원들의 참여를 전제로 합의 없이 이룰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보는 만큼 앞으로 소통을 중요시 여기는 의료원장이 되겠다”고 교수들의 한 표를 호소했다.
한편, 김 교수에 대한 고대의료원 교수들의 인준투표는 오는 20일 치러질 예정이다.
김수성기자 ss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