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올 건강보험 1조 적자 아닌 2천억 흑자"
[ 2011년 10월 18일 03시 41분 ]
건강보험 재정이 올해 2천억원 흑자를 기록하고, 내년에는 올해보다 낮은 건강보험료 인상으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지는 등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18일 보건복지부 최희주 건강보험정책관은 2012년 건강보험 수가협상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내년 건강보험 재정 전망을 제시했다.
최희주 정책관에 따르면 올 9월 현재까지 건강보험 재정은 9275억 당기 흑자를 기록, 누적 적립금이 1조8700여억원에 달한다. 따라서 올해 2천억 정도의 흑자가 예상되고 있다.
올해 흑자는 연간 12%에 달하는 급여비 증가분이 6% 정도로 둔화돼 당초 예상됐던 5000억원 적자가 흑자로 전환된데 따른 것이다.
이는 CT, 약품관리료 인하 등의 이유로 수가가 줄어든 부분과 종합병원의 암환자 산정특례 종료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리베이트쌍벌제 등 눈에 보이지 않은 부분도 작용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희주 정책관은 일부에서 제기하고 있는 내년 건강보험 1조 적자 주장에 대해서 "근거 없다"고 일축했다. 이 같은 수치는 수가와 보험료율 인상이 없다는 가정 아래 약가 인하 등 보험재정 절감 조치가 없을 경우에 산출되는 가정치에 불과하다는 설명이다.
이어 내년 건강보험에 대해 "올해 5.9%의 보험료율 인상보다 낮은 인상율을 적용하더라도 적자는 발생치 않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할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햇다.
한편, 17일 마감된 자율계약에서 병원을 제외하고 평균 2% 정도 인상율로 타결됐는데 이는 지난 5년간 평균 수준이다. 수가 1% 인상시 보험재정 2500억원 가량 소요되는 점을 감안, 약 5000억원 정도 추가 재정투입이 불가피하다.
고령화 등으로 자연증가분도 해마다 8%에 육박하고 있지만 보험료율 1% 인상시 약 3000억원 정도의 재정적립이 가능하다.
최 정책관은 "하지만 올 10월부터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약제비 인상, 고액 소득자에 대한 보험료 부과, 포괄수가제 단계적 시행 등 마련된 재정안정대책을 충실히 시행할 경우 향후 5년간 약 4%의 인상율이면 안정적 운영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