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이왕준 이사장, 네팔서 합동 의료봉사
[ 2011년 10월 19일 01시 31분 ]
관동의대 명지병원과 인천사랑병원, 제천 명지병원의 공동 해외의료캠프가 이왕준 이사장을 비롯한 의료진 32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0일부터 7박 8일간 네팔 랄리푸르시 빈민지역에서 펼쳐졌다.

의료캠프 기간 중 총 2900여 명의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외래 진료와 투약을 시행했으며 각종 검사와 물리치료, 테이핑요법에 관한 교육을 실시해 현지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일반적인 진료팀과 함께 수술팀을 가동했는데 주로 허리, 무릎 등의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와 탈장 환자들이 많아 외과의 경우 열악한 수술환경에서도 밤늦게까지 하루 6건 이상 수술을 강행하기도 했다.

봉사단은 랄리푸르시에서의 진료활동을 마치고, 6년째 지속적으로 의료봉사 및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 카트만두에 위치한 쁘러거티 마을을 방문해 의약품과 장비 등의 물품을 기증하고 돌아왔다.

금년부터 경기도가 해외의료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동참하게 된 명지병원과 인천사랑병원, 제천 명지병원의 공동 해외의료캠프에는 사단법인 한국이주민건강협회와 아시아인권문화연대, 네팔 현지에서 이주노동자들의 귀환과 재정착을 지원하는 국제 NGO단체인 아시아인권문화개발포럼(AHRCDF)이 참여했다.

이왕준 이사장은 “며칠간의 진료에 그치지 않고 현지 의료진 연수기회 확대 및 디지털 병원 설립 등 의료문제를 보다 근원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과 의료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