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제약계 ‘M&A’ 서막 오르나···합병·지분 매각 등 시동
[ 2011년 10월 26일 11시 00분 ]
정부의 약가인하 방침 등으로 제약계가 매출 쓰나미를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흡수합병, 지분 매각 등을 강행하며 생존 경쟁을 위한 서막을 알리고 있다.
최근 공시를 통해 밝혀졌듯이, 명문제약과 녹십자는 각각 도매업체 인수합병과 자회사 지분 매각 계획을 밝혔다. 둘 다 제약업 집중을 위한 조치다.
먼저 명문제약(대표 우석민)은 지난 18일 이사회를 통해 도매업체 명지약품(대표 박명래)를 흡수합병키로 했다.
특히 1987년 설립된 명지약품은 항암제 만성희귀질환치료제 등을 수입 및 판매하고 있으며 명문제약 측은 이번 흡수합병을 통해 이에 대한 유통 채널을 확보하게 된 셈이다.
회사측은 앞으로 사업다각화와 자산규모 확대 등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합병 기일은 내년 1월 2일이며, 지난해 명문제약은 매출 1009억여원을, 명지약품은 58억여원을 기록한 바 있다.
녹십자 역시 제약사업 몸집을 불리기 위해 자본력 상승 전략을 내세웠다.
녹십자홀딩스는 21일 계열사인 녹십자생명보험 주식 1756만4630주, 2283억원 어치를 현대차그룹(현대모비스·현대커머셜·기아차)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사실상 경영권을 넘겨준 셈으로 녹십자생명보험은 현대차그룹의 소유가 됐다.
녹십자홀딩스의 이 같은 결정은 제약산업에 집중하기 위한 것으로 공시를 통해서도 “제약분야 핵심역량 집중을 위한 것”이라고 명시했다.
이 외에, 한 국내 대기업 제약사업본부도 중기적으로 M&A를 통한 사업망 확대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과거에도 국내 중견제약사를 인수합병하면서 유통활로를 넓혀온 이 회사는 앞으로도 다른 회사에 대한 M&A를 추진할 모양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미 회사 내부적으로도 짧은 시기 내는 아니더라도 중기적으로 M&A 추진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대상업체는 매출액 기준으로 500억 미만 정도인 회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 회사 외에도 인수합병에 대한 자본력 있는 업체들의 경우, 약가인하 등 정책들이 시행될 상황에서 정부가 권고하고 있는 만큼 M&A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향후 제약계의 지각변동을 가늠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