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연세의료원, 2011 포브스 사회공헌 대상
[ 2011년 10월 25일 12시 11분 ]
연세의료원이 포브스코리아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2011 포브스(Forbes) 사회공헌 대상’ 의료봉사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포브스코리아는 꾸준한 나눔 경영으로 사회에 공헌한 19개 기업 및 기관을 선정하고 2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2011 포브스 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연세의료원은 1994년부터 몽골 울란바타르에 연세친선병원을 운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년 10명 안팎의 몽골 의료진을 포함 130여 명의 외국 의료진을 초청해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또 해외 재난 지역 의료봉사활동 등 재난 구호 활동과 해외 빈곤 환자 초청 무료 수술 등 해외 의료 봉사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창립 125주년을 맞은 지난해에는 글로벌 자선 사업으로 마다가스카르, 케냐,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등 5개국 7명의 해외 빈곤 환자를 초청해 수술 한 바 있다.

연세의료원은 앞으로 ‘세브란스 10% 나눔운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미 이 철 의료원장이 지난 8월 나눔운동에 대한 뜻을 전한 바 있다. 앞으로 금전적 지원뿐만 아니라 기술⋅재능⋅시간 등 무형의 나눔을 포함한 포괄적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 철 의료원장은 “대다수의 교직원이 급여 1% 나눔 운동에 동참하고 있을 정도로 세브란스는 나눔과 봉사의 기관이다”라며 “앞으로 교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관리 지원, 의료 연수 등 무형의 나눔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포브스 사회공헌 대상은 학계⋅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위원장 박태진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가 사회적 책임⋅사회공헌활동⋅사회공헌 성과 등 3가지 평가기준을 바탕으로 심사해 수상기관을 선정한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