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유명철)이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경희의료원은 “지난 21일 순복음전문의료인연합회 진료실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와 진료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 직원 및 직계가족, 성도 및 직계가족은 경희의료원 방문 시 진료절차 및 우대 혜택을 받게 된다.
협약식에는 김기정 경희의료원 교류협력팀장을 비롯해 김기덕 동서건강증진센터팀장, 이경덕 교류협력파트장과 김영면 여의도순복음교회 운영부회장, 김덕환 감사, 정하경 간사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