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지멘스, 세계 최초 MRㆍPET 통합기기 선봬
[ 2011년 10월 28일 01시 54분 ]
지멘스헬스케어(대표 박현구)가 세계 처음으로 개발한 MRㆍPET 통합기기 바이오그래프 mMR(Biograph mMR)이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인 KCR(Korea Congress of Radiology) 2011에서 국내 첫 선을 보인다.

학술대회 전시회에 참가한 지멘스헬스케어는 바이오그래프 mMR의 국내 소개를 위해 마련한 특별세션 ‘융합영상의 새로운 가능성 MR/PET’을 28일 오후 2시부터 코엑스 컨퍼런스 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바이오그래프 mMR은 인체 조직의 해부학적 영상과 물질 대사 및 기능적 분석이 가능한 MR과 인체의 세포 활동과 대사 상태를 분자 수준까지 검사할 수 있도록 하는 PET의 장점이 결합된 장비이다.

이전에는 MR의 강력한 자기장이 PET의 기능을 방해하는 문제로 두 기기의 통합은 불가능한 것으로 여겨졌으나 지난해 북미방사선의학회(RSNA)에서 지멘스가 이 두 기기를 결합한 바이오그래프 mMR을 선보이면서 영상의학분야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제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멘스 헬스케어 박현구 대표는 “세계적 수준의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는 2011 KCR에 올해에도 참석해 매우 기쁘다”면서 “지멘스에서 개발한 혁신적 기술인 바이오그래프mMR을 소개하게 돼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그래프 mMR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허가를 받아 출시를 앞두고 있다.
최종학기자 haga81@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