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줄기세포 대량 배양 플랫폼 개발
[ 2011년 10월 31일 02시 47분 ]
배아줄기세포 배양을 위한 물리적 환경을 조절함으로써 줄기세포 증식 속도와 안정성을 월등히 향상시킬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엠씨티티부설연구소 박현숙 박사팀이 바탕세포와의 접촉 없이 인공적 막 위에서 배아줄기세포를 직접 배양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체내 줄기세포는 독특한 배양조건에서 고유의 특성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줄기세포를 체외 배양을 통해 증식시키기 위해서는 이러한 체내 배양조건을 얼마나 완벽하게 재현해 줄 수 있는가가 관건이다.
기존에는 배양조건을 맞춰주기 위해 줄기세포에 부착해 성장을 도와주는 바탕세포와 배아줄기세포를 직접 접촉시켜 증식시키는 방법을 이용해 왔다.
하지만 이 방법은 배양 과정이 번거롭고 바탕세포에 의한 오염과 세포사멸(배아줄기세포의 25-30%) 및 자연분화가 발생, 줄기세포 본연의 미분화 상태를 유지하며 줄기세포를 대량배양하기 어려웠다.
이에 따라 박현숙 박사팀은 바탕세포와의 접촉 없이 인공적인 막 위에서 배아줄기세포를 직접 배양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이는 다공성 폴리머 막의 딱딱하고 부드러운 정도를 조절함으로써 줄기세포 배양의 최적 물성조건을 찾아내 배양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의 경우 세포 성장 속도가 바탕세포 위에서 직접 키우는 기존 방법에 비해 월등히 빠르고, 유전자 및 비유전적(epigenomic) 변화가 없으며, 줄기세포 본연의 특성이 잘 유지됨이 장기간에 걸쳐 확인됐다.
박현숙 박사는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줄기세포를 치료용 또는 약물 검증용 세포로 대량 배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인간 배아 줄기세포는 물론 역분화 줄기세포에도 활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논문은 생체재료분야의 권위지 '바이오머티리얼즈(Biomaterials)'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김선영기자 ks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