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남성의 계절 가을에 탈모로 고민하는 분들께
[ 2011년 11월 01일 08시 10분 ]
남성의 계절인 가을이 시작돼 어느덧 스산한 느낌마저 든다.
가을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는 낙엽이다. 하지만 낙엽은 져도 다음해 봄이되면 다시 자라지만 이 가을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는 낭만적이지만은 않다. 가을에 접어들면서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의 모발이식수술 상담이 많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 모리치피부과 오준규 원장은 “모발이식 수술로는 절개법과 비절개식 2가지가 있다”며 “탈모가 심하지 않아 한 번의 수술로 끝날 수 있는 경우라면 결과가 더 자연스러운 절개식을 택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다.
오 원장은 “탈모 증상이 있는 사람이 좀더 많은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절개식과 비절개식 을 혼용하는 것이 좋은데 이렇게 하면 수술 기간을 단축하면서 많은 갯수의 모발이식뿐만 아니라 수술 후 통증이 줄어드는 장점도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최근에는 하루에 절개식과 비절개식을 동시에 시행하는 수술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이 방법은 수술이 7~8시간 정도로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하루에 두 가지 수술의 장점을 모두 살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절개식 모발이식 중에서도 최근 모낭단위 이식이 자주 회자된다. 해부학적으로 모낭 단위는 하나의 주머니 안에 머리털이 한 개에서 많게는 네 개까지 자라고 옆으로는 지루샘, 털을 세우는 작은 근육, 미세혈관과 신경 등이 있으며 이들은 섬유성 띠로 묶여 있다.
오준규 원장은 “머리카락을 1개씩 이식하는 단일모에 비해 모낭단위 수술은 많은 모발을 이식할 수 있고 또한 정상적인 모낭단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식하므로 자연스러운 모발이식 수술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이식되는 부위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이식되는 부분에 상처를 덜 낼수 있어서 수술 후 회복이 빠르고 더 촘촘하게 모발이식 수술을 할수 있다는 장점이 모낭단위 수술이다”고 강조했다.
안순범기자 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