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13일tue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수필 쓰는 의사들…5일 시상식
[ 2011년 11월 01일 08시 36분 ]
대한의사협회는 오는 11월 5일 회관 동아홀에서 '한국의사수필가협회 제1회 심포지엄 및 전국 의과대학/의전원생 수필공모 시상식'을 개최한다.

한국의사수필가협회가 주관하고 서울시의사회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의학, 에세이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의사수필가들의 활동상과 작품세계를 들여다본다. 의사에게 에세이가 갖는 의미, 문학적 글쓰기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도 마련했다고 의협 측은 전했다.

의사수필가협회 고문인 맹광호 가톨릭대 명예교수가 '한국 의사수필의 발자취'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성락 가천의대 명예총장과 임철순 한국일보 주필의 '의사에게 왜 에세이인가'라는 주제의 주제발표도 이어진다.

소설가 오정희 씨는 '글쓰기에서 문학성이란?'을, 이동민 회원이 '의사가 본 의사수필'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심포지엄 이후 전국의대/의전원생 수필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된다.

시상식에서 대상 1명에게는 장학금 100만원과 대한의사협회장 상장이, 금상 1명에게는 대한의사협회 대의원의장상과 장학금 80만원이 수여된다. 우수상 2명에게는 장학금 각 50만원과 상장, 장려상 5명은 장학금 각 30만원과 상장을 수여한다.

신종찬 한국의사수필가협회 홍보이사는 "시간에 쫓기는 의사는 문학 중에서 수필이 가장 가까이 하기도 쉽고 연관이 깊다"며 "수필을 통해 인성을 계발하고 인간을 이해하고 무한한 애정을 갖도록 하는데 기여해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