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과 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에릭 반 오펜스)가 공동으로 개최한 '제3회 고맙습니다 사진공모전'의 수상작이 선정, 발표됐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479점의 작품이 접수 됐으며 햇살만큼 따뜻한 손길로 몸이 불편한 아이들을 돌보며 산책하는 장면을 담은 고수경씨의 작품 ’사랑으로’가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우수상은 손기석, 박효은씨에게, 장려상은 김미희, 김정환, 박호광, 박홍기씨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언론사 사진기자들이 참여한 특별부문의 경우 김정근 기자(경향신문), 박해윤 기자(동아일보), 임성균 기자(머니투데이)가 수상했다. 이 외 입선 9명 등 전체 공모전 수상자는 씨네 21 홈페이지(www.cine21.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반 부문 수상자에게는 대상 200만원(1명), 우수상 100만원(2명), 장려상 50만원(4명), 입선 10만원(9명)이 수여되며 특별부문 수상자(3명)에게는 각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3일 대한병원협회 연례학술대회인 2011 코리아 헬스케어 콩그레스(Korea Healthcare Congress)가 열리는 63빌딩 별관 4층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