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1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엑스포지·아모잘탄, 고혈압 복합제 평정
[ 2011년 11월 02일 02시 43분 ]
노바티스와 화이자가 공동 판매하고 있는 고혈압 복합치료제(ARB·CCB) 엑스포지와 한미약품과 MSD의 아모잘탄이 여전히 높은 처방액을 기록하며 복합제 시장을 평정하고 있다.

최근 UBIST 자료(9월)에 따르면 엑스포지와 아모잘탄은 각각 처방액 58억4000만원, 46억8500만원을 기록해 3위인 베링거인겔하임의 트윈스타(28억9800만원)와 큰 격차를 보였다.[자료 : 데일리메디 재구성]

세계 최다 처방을 자랑하는 노바스크와 디오반의 복합제인 엑스포지는 출시 전부터 많은 기대를 받아온 바 있으며, 빠른 속도로 시장에 진입하면서 선두권을 차지했다.

또한 아모잘탄의 경우 출시 2년 만에 500억원의 매출을 돌파하며 ARB·CCB 복합제 시장을 단숨에 평정했다.

트윈스타는 1, 2위와 격차는 있지만 2010년 11월 출시 첫 달부터 5억원의 처방액을 기록,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베링거는 종합병원,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있는 유한양행은 개원가를 중심으로 영업활동을 펼치는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이 외 대웅제약의 올메텍플러스가 28억1200만원의 처방액을 보이며 트윈스타의 뒤를 이었다. 노바티스의 코디오반은 5위로, 23억8000만원을 기록했다.
이영성기자 lys@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