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복지부 30% '의무 지원금' 교수들 70%
[ 2011년 11월 02일 03시 04분 ]
"흉부외과 수가 '100%'가 인상됐다. 흉부외과를 위해 전액, 아니 최소 70% 이상 사용하는게 당연한 것 아니냐."
흉부외과 의료인력 수급에 '적신호'가 켜지며 지난 2009년 복지부가 100%의 수가를 인상한지 2년여가 훌쩍 넘었음에도 복지부는 물론 학회 차원의 가시적인 개선책이 나오지 않자 일선 흉부외과 의사들의 성토가 줄을 잇고 있다.
흉부외과학회 측에 시급히 TFT를 구성해달라는 학회 일반 회원들의 건의 역시 쏟아지고 있는 모양새다.
그 동안 국립대학 흉부외과 과장 회의와 학회를 통한 성과가 제한적이었던데다 흉부외과가 있는 전국의 국립, 사립병원에 모두 적용되는 일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 같은 움직임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흉부외과학회 게시판을 통해 한 회원은 "아직도 상당수의 병원에서 지원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미한 지원으로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는 회원이 적지 않다"며 학회에 공식적인 의견을 요청하고 나섰다.
우선, 수가 인상 대책 TFT를 꾸리고 이 TFT를 통해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병원별 자료와 의견을 수렴해달라는 주문이다.
이 회원은 "원칙적으로 수가인상분은 흉부외과를 위해 최소 70% 이상 내지 전액 사용돼야 한다"며 "이 의견을 토대로 전 회원의 뜻을 수용, 복지부 및 각 관계 기관에 건의를 해달라"고 강조했다.
여기에 단순한 수가 지원 외에도 흉부외과 전문의의 장기적 수요와 공급이 논의돼야 한다는 것. 응급센터, 대형병원의 병상별 최소 흉부외과 인원 등을 법제화하는 논의도 이뤄져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수가 인상 후 대형병원 외에도 혜택에서 소외되는 회원들이 없길 바란다"며 "2011년 추계학술대회 이사회에서도 주요 의제로 논의돼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회원은 현재 복지부가 각 병원을 대상으로 지급 비율을 정하는 것에 대해 강력히 성토했다.
그는 "그 비율이 타당한 지 조차도 의문"이라면서 "30%에 머물러 있어 모든 흉부외과 의사들을 맥 빠지게 하고 있다"고 목청을 높였다.
2009년 7월, 복지부는 흉부외과 수가의 100%를 인상하기로 했으며 년간 486억원의 재정을 책정한 바 있다.
당시 전재희 장관은 의협과 병협에 협조문을 발송하고 '추가로 발생한 수익이 흉부외과 및 외과의 근무여건 개선, 전문의 확보, 전공의 처우 개선 등에 투입돼 흉부외과 및 외과 전공의 지원을 높이기 위한 정책 취지에 맞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때문에 이 회원은 "수가 인상 100%는 흉부외과의 발전을 위해 전액 사용하는 것이 타당하지만 현 상황은 30%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복지부에서 30%로 정했다면 70%, 100%로 끌어올리는 것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흉부외과 발전을 위한 수가인상분은 100% 흉부외과를 위해 쓰는 것이 원칙"이라며 "전 흉부외과학회 회원들이 힘을 모아 요구를 관철시킬 필요가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